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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균 제거법] 생활 속 세균이 득실득실! 서둘러 세균을 제거하세요!

woo2park 2012. 5. 9. 16:33

[세균제거] 생활 속 세균이 득실득실! 서둘러 세균제거하세요!

여러분은 세균으로부터 안전한가요?

자주쓰는 물건의 세균 제거, 신경쓰고 있으신가? 베개가 변기보다 세균이 82배나 많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팀의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베개, 교복, 발매트 등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근한 섬유제품들에 세균이 변기의 몇십 배가 넘는 세균이 살고 있다는 것이죠.

 

 

생활 가까이에 있는 제품의 세균제거 필요를 절실하게 느껴지는 뉴스입니다. 세균은 건강과 미용의 적, 썬라이더와 함께 생활 속 숨은 세균을 맞춤 제거해보세요.


생활 속 세균 제거 1. 적과의 동침, 베개와 이불 속 세균!

 

 

영국 맨체스터대학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개 속에서 최고 16종류의 세균이 검출됐으며, 이 세균들은 천식과 폐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 따라서 베개, 이불과 같은 침구류는 수시로 세균 제거에 주의해야 해요. 이불은 햇볕 좋은 날 자주 널어 말려 세균을 살균소독 해주세요. 특히 양면을 뒤집어가며 골고루 직사광선을 쬐어줘야 보다 확실하게 세균이 제거됩니다. 베개나 매트리스처럼 널어 말리기 힘든 침구는 1주일에 1회씩 겉커버는 세탁해주고 솜과 매트리스는 방망이로 팡팡 두드려 세균과 각질, 미세먼지 등을 제거해주세요. 단, 요즘처럼 황사나 대기오염이 잦은 계절에는 날씨를 먼저 체크해야겠죠.

 

생활 속 세균 제거 2. 칫솔모 깊이 숨은 세균

 

 

칫솔을 소홀히 관리하면 치약이 아닌 세균으로 양치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어요. 칫솔 세균은 치주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함부로 관리한 칫솔에는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는 조사도 발표된 바 있어요. 따라서 양치질을 마친 후에는 칫솔모 속에 치약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세면대에 탁탁 두드려 물기와 잔여물을 제거해주세요. 세균 소독을 위해 1주일에 1번 뜨거운 물로 헹구어주는데, 이때 뜨거운 물에 칫솔을 살짝 담갔다가 빼줘야 세균은 제거되면서 칫솔모는 상하지 않아요. 칫솔꽂이도 1주일에 1번 정도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해 꼼꼼히 닦아주면 세균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생활 속 세균 제거 3. 손가락 끝을 위협하는 키보드와 마우스 세균!

 

 

 

사람 손을 많이 타는 키보드와 마우스 역시 세균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답니다. 이 같은 컴퓨터 기기의 세균은 일반적인 세균 허용치보다 150배나 많다고 해요. 더욱이 학생들은 하루 평균 4시간, 직장인은 6시간 정도 컴퓨터를 사용한다고 하니, 컴퓨터 세균도 결코 쉽게 넘기면 안되겠죠. 마우스와 키보드는 1주일에 1~2회 정도 세균 제거를 해주세요. 마우스와 키보드는 본체와 연결되는 선을 뽑은 다음 깨끗한 천에 소독용 알코올을 묻혀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닦아주는데, 천으로 닦기 힘든 작은 홈이나 틈새는 소독용 알코올을 묻힌 면봉으로 세심하게 닦아주어야 세균을 제거할 수 있어요.


생활 속 세균 제거 4. 나의 분신 너마저, 휴대폰 세균! 

 


 휴대폰에서는 무려 2만 5천여 마리의 세균이 발견됐다고 해요. 사람 손과 얼굴 등 휴대폰 접촉 부위에 있던 세균들이 옮겨간 데다, 휴대폰 사용시 발생하는 열과 침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휴대폰이나 전화기의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사용 후 티슈로 이물질을 닦아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우선이에요. 또한 휴대폰 통신사 매장에서 제공하는 살균소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생활 속 세균 제거 5. 세균과 함께 등교하는 우리 아이

 

 

 

앞서 말한 서울대의 연구결과 중 아이들이 입는 교복에 변기보다 무려 82배나 많은 세균이 번식한다는 내용은 우리를 경악하게 했죠. 이는 활동성 많은 학생들은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하고, 이러한 분비물들이 교복에 흡수되면서 세균 번식이 늘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교복 블라우스나 셔츠는 매일 빨아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바지, 치마, 재킷 등은 1주일에 1번씩은 꼭 빨아 세균을 제거해주세요. 블라우스나 셔츠의 소매나 깃 부분에 찌든 때가 끼었다면 세제를 솔에 묻혀 살짝 발랐다가 헹궈준 후 세탁하면 한결 깨끗해진답니다.

 

 

세균 제거 보너스! 고농축 세제 썬브라이트 런드리 슈퍼그린

 


빨래가 잦아지면 세제 사용량도 늘고, 그만큼 지갑에 부담이 되죠. 또한 세제를 무턱대고 많이 쓰면 옷감을 상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세정력이 좋은 세제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옷에게도, 가정경제에도 부담이 없는데요, 썬라이더의 ‘썬브라이트 런드리 슈퍼그린’은 표준 세탁양일 경우 반 뚜껑 정도만 사용해도 될 만큼 농축력이 강한 고농축 세제예요. 특히, 썬브라이트 런드리 슈퍼그린은 티트리 오일, 레몬그래스 오일과 같은 엄선된 자연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자극 없이 때를 깨끗하게 제거해줍니다.


생활 속 세균 제거 6. 혹시, 세균을 요리하세요?


잘못 관리한 도마에는 그 수를 헤아리기 힘들 만큼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어요. 따라서 도마는 아주 잠깐 사용했더라도 세제로 구석구석 닦은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칼집이 난 사이사이로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들어가 세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답니다. 도마에 파이거나 칼자국이 난 곳은 수세미로 닦은 후 8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부어 마무리해야 세균 제거에 효과적이에요. 1주일에 1번씩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문지른 다음 뜨거운 물로 헹구고 햇볕에 바짝 말려주면 세균 제거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답니다.

 

 


생활 속 세균 제거 7. 수저집을 방치하면 세균이 아이들 입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급식을 하는 아이들은 집에서 별도로 숟가락과 젓가락을 챙겨가는데요, 이때 사용하는 천이나 비닐로 만든 수저집도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상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결과 수저집 30개 중 9개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23개에서는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검출됐다고 해요. 특히, 수저집의 세균은 세척만으로는 쉽게 제거되지 않는답니다. 따라서 수저집의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가능하면 수시로 삶아 뽀송뽀송하게 말려주는 것이 좋으며, 수저집을 넣어다니는 가방 역시 수시로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빨거나 소독해주세요.

 

 

 세균 제거 보너스! _ 내 몸의 세균제거 수칙
 1. 가급적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2. 재채기나 기침은 휴지로 가리고 한 후, 휴지는 바로 바로 버린다.
 3. 외출했다 돌아오면 외출복을 빨리 갈아입어 정리한다.
 4. 겨드랑이, 배꼽, 팔꿈치 안쪽, 무릎 바깥쪽 등은 더 꼼꼼하게 씻는다.

 

 

 

 

출처 : 썬라이더의 Secret Garden
글쓴이 : 썬라이더코리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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