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보고 싶다는 말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출처 : 이쁘고 고운 마음으로
글쓴이 : 맘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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